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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돼지 > 그림책

상품간략정보

다돼지
지은이 이경은 지음
발행일 2017년 12월 20일
지은이 이경은 지음
가격 13,000원
페이지 40쪽
ISBN 978-89-98973-32-2 (77810)
판형 205*250
수상 및 선정내역 아침독서추천도서
#호기심
#자유
#소
    독서 수업 자료


    준비중
    책소개

    아이들 앞에 ‘다돼지’가 나타났다!

    자유롭게 뛰놀고, 노래하고, 상상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책!

     

    안 돼! 안 돼! 안 돼!

     

    호기심 많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들이 늘 듣는 말입니다.

     

    “오늘도 엄마는 나한테 안 된다고만 해.”

     

    입을 삐죽이며 조용히 항변해 보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 아이들 앞에 “왜 안 돼?”라고 호기롭게 외치는 ‘다돼지’가 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다돼지’와 보내는 하루는 상상만 해도 즐겁고 짜릿합니다.

    자유롭게 뛰놀고, 노래하고, 상상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다돼지’는 행복한 하루를 선물할 것입니다.

     

    다 되길 바라는 아이들의 간절한 소망 속에서 탄생한 ‘다돼지’

     

    작가는 때때로 꾸지람을 듣고 잔뜩 움츠러든 아이들을 보며 ‘어른들이 만들어낸 세상은 아이에겐 옴짝달싹 못하는 좁은 곳이겠구나’ 하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다돼지’는 그런 작가의 시선에서 탄생한 것이지요.

    위험할까 봐, 옷이 더러워질까 봐, 때로는 남에게 피해를 줄까 봐 부모님은 아이의 바람을 들어주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무심코 내뱉는 ‘안 돼!’라는 말에 아이들이 혹시 상처를 입지는 않았을까요?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의 상상력이 꺼져 버리지는 않았을까요?

    조금만 허리를 굽혀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가 보아요. 무조건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책을 읽는 부모님께서 오늘 하루만 아이의 ‘다돼지’가 되어 주시면 어떨까요? 센 힘과 신비한 능력을 갖춰야만 ‘다돼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아이들이 진정 바라는 것은 엄마와 아빠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것이랍니다.

     

    아이의 속마음이 듬뿍 담겨 있는 그림

     

    ‘안 돼’라고 말할 때 아이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책 속에서 아이는 부루퉁한 얼굴로 뒷머리를 긁적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그림자는 울고 있네요. 바로 미처 표현하지 못한 아이의 속마음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안고 싶은 작가는 그림 속에서 아이의 감정을 잘 짚어내고 있습니다.

    책속에는 신 나게 뛰어노는 다돼지를 보며 조마조마하면서 입술에 검지를 올리는 아이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러나 곧 아이 본연의 모습을 찾고 즐거워하지요. 아이는 얼굴에 이것저것 더러운 것을 묻히고도 활짝 웃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다돼지’를 보며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처럼 까르륵 하고 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만큼 부모님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없지요.

     

    줄거리

     

    “안 돼!”

    “오늘도 엄마는 나한테 안 된다고만 해.”

    풀이 죽은 아이 앞에 ‘다돼지’가 나타났습니다.

    다돼지는 외칩니다.

    “왜 안 돼?”

    ‘다돼지’와 함께 신 나게 뛰어놀고, 마음대로 요리하고, 놀고 싶은 만큼 노는 즐거운 하루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이경은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읽고, 쓰고,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했고, 지금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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